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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분량 확보를 위한 극과 극 고군분투로 빅웃음을 선사했던 동해와 은혁.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분량 헌터의 모습을 선보인다고 한다. 예능 신생아 동해는 "목숨 걸게!"라는 각오로, 예능 스파르타 은혁은 레드카펫급 풀메이크업으로 꿀잼을 향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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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해와 은혁은 이수만 회장의 통큰 약속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는데. 이수만 회장의 특급 약속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그에게 전화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또한, MBC와 남다른 인연을 가진 스타가 '전참시' 제작진에게 깜짝 제안을 해 호기심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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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예능왕, 인맥왕의 위엄을 과시한 동해와 은혁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1회는 9월 1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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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