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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갤럭시S20의 공시지원금을 40만~60만원대로 올렸다. 구체적으로 ▷5G슬림(월 5만5000원) 25만원→40만원 ▷슈퍼플랜 베이직(월 8만원) 42만원→55만원 ▷슈퍼플랜 스페셜(월 10만원) 48만원→60만원 ▷5G슈퍼플랜 프리미엄 플러스(월 13만원) 48만원→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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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지 1년이 되지 않은 5G 스마트폰에 6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한 것은 이례적이다. 현재 KT가 60만원대 공시지원금을 지급하는 5G 스마트폰은 '갤럭시S10 5G'와 '갤럭시 A90' 2개 기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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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 에서는 갤럭시S20 모델을 '20만원대'로 재고소진에 돌입 했으며 갤럭시노트10은 '30만원대'로 재고소진에 나서 저렴한 구매타이밍을 노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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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도 신제품 LG wing 런칭을 앞두고 LG벨벳의 공시지원금을 60만원 이상으로 상향시키며 공짜폰 대열에 합류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