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두 딸, 母 닮은 롱다리+운동신경 "쌩쌩이 30개는 기본" by 정유나 기자 2020-09-10 23:45: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두 딸과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전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줄넘기를 종종 시키다보니 라임이는 이제 한번에 쌩쌩이 30개는 기본. 라오는 한개밖에 못하고 몇날 며칠 속상해 눈물 지었는데 아직도 폼은 곧 넘어질듯 하지만 이제 10개는 할 수 있게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두 딸 라임, 라오 양이 집에서 열심히 줄넘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아 길쭉 길쭉한 다리와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