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두 딸과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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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줄넘기를 종종 시키다보니 라임이는 이제 한번에 쌩쌩이 30개는 기본. 라오는 한개밖에 못하고 몇날 며칠 속상해 눈물 지었는데 아직도 폼은 곧 넘어질듯 하지만 이제 10개는 할 수 있게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두 딸 라임, 라오 양이 집에서 열심히 줄넘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아 길쭉 길쭉한 다리와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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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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