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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캠 테크놀로지는 11일(한국시각) 시각장애인을 위한 계몽 프로젝트 '올캠 드림팀(OrCam Dream Team)' 출범을 발표하면서 홍보대사로 메시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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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캠 드림팀'은 세계 시각장애인과 지역 사회가 직면하고있는 문제에 대해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다. 메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시각장애인들을 직접 만나 자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올캠 마이아이2'를 서프라이즈 선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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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시는 시각장애가 있는 아스널 팬들을 돕기 위해 4200파운드(약 650만원)의 올캠 안경을 선물해 화제에 올랐다. 메시는 코로나19가 창궐하자 바르세롤나와 아르헨티나의 병원에 수십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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