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팀 훈련에 앞서 마차도는 아들 디에고와 함께 그라운드로 나섰다. 마차도는 공이 담긴 캐리어를 끌고와 아들에게 공을 올려주며 본격적인 조기교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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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차도는 이날 경기 6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2루타 한개를 포함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3대8, 대역전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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