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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등장한 진성은 "지난 대결 때 우승을 놓치고 굉장히 힘들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1등은 나였다'라고 스스로 위안을 했다"라고 말했다고. 이어 진성은 자신의 편셰프 도전에 태클을 걸지 말라는 의미로 히트곡 '태클을 걸지마'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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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편스토랑' 출연 당시 진성은 자신의 항암비결 중 가장 중요한 하나로 '100가지 발효액'을 공개했다. 각종 건강한 재료들을 넣고 정성으로 발효한 '100가지 발효액'은 폭발적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에 진성은 "방송을 통해 100가지 발효액이 알려지다 보니 지인들을 통해 항암 투병 중인 분들에게 수없이 연락이 온다. 그 분들에게 가능한 한 조금씩 나눠 드리고 있다."라고 밝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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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성은 당뇨의 대표 특효약으로 불리는 '돼지감자'를 소개, 돼지감자로 만든 돼지감자물김치를 선보였고, 천연 인슐린으로 불리는 또 다른 당뇨 특효약 여주를 활용한 '여주 4색 채소볶음'을 소개했다. 여기에 당뇨를 예방하고 혈당 수치를 낮춰준다는 '가지울금밥'을 더해 '진성표 항당뇨 밥상'을 뚝딱 차려냈다고 한다. 여기에 각종 발효액으로 짜지 않게 담근 건강 장아찌도 한 자리를 차지해 입맛을 자극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진성의 항당뇨 밥상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 정도면 트로트계 허준 같다"라며 감탄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진성의 전매특허 자화자찬 멘트는 큰 웃음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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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