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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훈은 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박효신' 역으로 분해 송가네 식구들을 만나, 과거 사고로 인해 닫힌 마음을 열고 꿈을 향해 재도전,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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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활약을 보여준 기도훈은 "존경하는 연기자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 마지막으로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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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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