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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영구는 "서울에 올라와서 집 한 채 갖는 게 소원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목동에 보증금 500만원 월세 30만원에 살다가 봉천동 전세 5000천만원 집으로 이사했다"며 "이후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에 1억 전세에 살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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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구로와 마포, 용산까지 집을 세 채 보유하게 됐다"면서 "그러나 두 채가 주식으로 날아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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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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