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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현진은 "지금 튼튼이 월령에 맞는 책들 일부러 찾아서 구입하고선 한참을 기다려 받은 건데 니 책 말고 왜 내 책에 관심을? 물어 뜯고 잡아당겨 구겨놓고 침 묻히고. 엄마는 새 책 구겨지는 거 싫어서 쫙 펼치지도 않는 사람이야. 너는 니꺼 나는 내꺼. 얘 오후 낮잠 타임에 제발 몇 장이라도 읽을 수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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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여유로운 주말 오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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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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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