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천수 가족은 최근 이사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번이 두 번째 슈퍼맨 도전인 이천수는 쌍둥이 태강, 주율이가 일어나자마자 솔선수범 나서서 이유식을 데우고, 밥도 차렸다고 한다. 지난 도전 말미 육아를 돕는 것이 아닌 같이 하겠다는 그의 다짐을 지켜가고 있는 것.
Advertisement
이어 식사를 마친 쌍둥이를 위한 천수 아빠와 주은이 표 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고 한다. 뛰어난 육아 스킬로 천수 아빠를 도와주며 '구세주은'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주은이는 이날 역시 아이들에게 울 틈을 주지 않는 현란한 놀이 퍼레이드를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그중 주은이가 준비한 거울 놀이에 빠진 쌍둥이의 모습이 현장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고 기대를 상승시킨다.
Advertisement
과연 이천수 가족의 새 보금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자기 주도 이유식 먹기에 도전한 쌍둥이는 성공할 수 있을까. 쌍둥이를 웃게 하는 천수 아빠와 주은이 표 놀이 퍼레이드 정체는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47회는 오는 13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