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입국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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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입국한 서동주가 본업인 변호사는 물론 작가 및 방송 출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비디오스타'와 '대한외국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내거나, 재치와 입담을 바탕에 둔 토크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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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 출연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며 대중의 무한한 관심도 증명해보였다.
2020년 열일을 예고한 서동주는 활발한 활동과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소통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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