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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창희는 김종국의 조카 소야를 언급하며 "되게 괜찮으신 거 같더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다"며 "화면으로만 봤는데 좋아 보이시더라"며 넌지시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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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창희는 "형이랑 가족 되면 좋은 거 있냐?"고 물었고, 하하가 대신 "남들한테는 안 맞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창희는 "가족 되는 길은 그쪽 길인 거 같다"고 말했고, 하하는 "종국이 형이 발끈 안 하는 거 보면 네가 괜찮은 사람인 거다"라고 부추겼다. 쇼리도 "원래 지금쯤이면 멱살 잡혀야 된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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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종국이 "너 만약에 소야랑 만나면 형님이 아니라 삼촌이라고 불러야 된다"라고 하자 남창희는 바로 "삼촌!"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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