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홍선영이 다이어트 때문에 다래끼까지 났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인생샷 건지기에 나선 홍진영-선영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은 다래끼 때문에 눈을 뜰 때마다 불편해했다. 이에 홍진영은 "좀 잘 씻어라"라고 말했고, 홍선영은 "나같이 잘 씻는 사람이 어딨냐. 하도 많이 씻어서 건조증 생겼다"고 맞받아쳤다.
이어 "요즘에 한 일주일 동안 하루에 4시간씩 운동했다. 다이어트하려고 식단을 좀 힘들게 했더니 그런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홍진영은 "왜 별로 안 빠진 거 같냐"고 말해 홍선영의 심기를 건드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