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송훈과 직원들은 2호점 성공을 위해 제주도만의 특징이 있는 각기 다른 세 곳의 현지 고깃집을 방문했다.
Advertisement
그 중에서 두 번째로 찾아간 고깃집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에스컬레이터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송훈 일행을 놀라게 했다. 제주도 도심 한복판 1만 평 부지에 고깃집만 총 3채, 직원 120명인 '탐라도 클라쓰'를 목격한 다른 출연진들은 "제주도 접자"라 말했고, 자기애와 자신감으로 가득 찬 송훈마저 "주눅 들었다"고 자백했다.
Advertisement
장동민은 "저기 데려간 게 잘못이네", 전현무는 "저런 직장은 처음 봤어"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해 대체 얼마나 '혜자스러운' 직장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한편, 전국 60여 개에 달하는 PC방 체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장사의 달인' 장동민은 "하루하루가 고통이다"라며, 현재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현실을 가감 없이 전했다.
송훈 셰프의 제주도 벤치마킹 투어와 혹독한 현실에 직면한 장동민의 이야기가 그려질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늘(1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