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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선발로 출전했다. 신트트라위던은 스즈키 원톱에 부아투 마낭가, 콜리디오, 이승우, 더킨, 코나테, 음마에 마수바라, 얀센, 콜롬바토, 스테페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승우로서는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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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앤트워프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에만 2골을 집어넣으며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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