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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첫 방송한 '우다사3'는 방송 직후 김용건, 황신혜, 탁재훈, 오현경, 이지훈, 김선경, 현우, 지주연 등 전 출연진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를 줄 세우기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 더불어 김선경X이지훈 커플의 이름 및 프로그램 제목인 '우다사3'가 방송 이틀 후까지 '실검'을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재방송이 시작된 11일과 주말에도 황신혜, 김용건, 오현경, 지주연, 현우 등의 이름이 검색어 상위권을 재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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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다시 시작하는 사랑에 진지하게 임하는 출연진들의 태도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는 평이다. 실제 '우다사3' 첫 회 클립 속 댓글에는 "김선경 씨의 눈물에 따라 울었다, 이지훈의 세레나데가 진심으로 감동적이었다" "오탁 커플의 재결합 이유가 너무 현실적이다" "김용건X황신혜 커플 조합은 연륜이 느껴지면서도 정말 신선하네요" "현우X지주연 커플 너무 닮았다, 꿀이 뚝뚝" 등 4커플에 완벽 몰입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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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다사3-뜻밖의 커플' 2회부터는 황신혜X김용건, 오현경X탁재훈, 김선경X이지훈, 지주연X현우 등 네 쌍의 커플이 황혼 유목민 데이트, 제주 여행사 운영, 하동 귀농 라이프, 산골짜기 자연인 체험 등 각양각색의 '한 집 살이'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커플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선남선녀의 '新 로맨스'로 무장한 '우다사3'는 16일(수) 밤 11시 2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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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