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어제 새벽3시가 넘어 건강한 남자아이 럭키가 세상에 나왔어요"라며 "저도 아가도 건강하답니다. 아빠 보고 싶었는지 야구경기가 없는 월요일에 세상에 나와서 다행히 기쁜순간을 함께할수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허민은 "오늘부터 1일, 럭키야 반가워. 앞으로 잘해보자"라며 "아빠는 오늘밤 다시 수원으로 원정 경기 고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보호자도 1명만 출입 가능하고 조리원은 남편 출입금지라 출산하신 분들 출산 준비하시는 분들 걱정 많으시죠? 우리 같이 이겨내요. 순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허민은 "좀 더 아파했었어야하는데 너무 잘 낳아 버려서 쉽게 낳은줄 알아요ㅋㅋ남편 동료분은 애기나올때 울었다던데ㅋㅋ정인욱씨는 계속 웃고 있었다죠"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