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전 강자' 무리뉴 감독은 최정예 멤버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무리뉴 감독은 EPL 개막전에서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종전까지 10경기에서 9승1무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돌격대장' 손흥민이 공격을 이끌었다. 영국 언론 BBC는 '토트넘은 위협적으로 보였다. 기본적으로 손흥민이 움직일 때'라며 긍정 평가를 했다. 하지만 에버턴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을 0-0으로 마감했다.
Advertisement
이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이 뿔 났다. 심판을 향해 불만을 표시했다. 영국 언론 BBC는 '무리뉴 감독은 프리킥 위치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다. 그의 말에 일리가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것은 명확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영국 언론 더선은 '무리뉴 감독은 기쁘지 않다. 관계자들에게 불평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프리킥 위치가 파울이 일어난 곳보다 골대에 더 가깝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