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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PD는 "시즌2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초점을 맞췄다. 화려한 음악과 멋진 춤이 있고 선수들이 친해지고 호흡을 맞춰 가는 과정이 이색적이다. 시청자가 '즐거운 챔피언2'를 보면서 동화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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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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