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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신규상장 종목이 99개로 올해 현재 45개의 두배가 넘지만, 청약증거금은 이미 지난해 수준을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2018년 신규상장 종목 역시 98개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IPO 시장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뜨겁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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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종목 중 3분의 1인 15개 종목에 각 2조원 이상 집중됐다. 지난해 1년간 2조원 이상 몰린 종목 수와 같다. 화장품 인체 적용시험 기업인 피엔케이는 7조원을 끌어모았고, 제약사인 한국파마에는 5조9000억원이 몰렸다. 2차전지 장비 제조업체인 에이프로와 모바일 게임 개발·서비스업체인 미투젠도 각각 4조7000억원과 4조4000억원의 동원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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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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