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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7년 이후 리콜 개시된 자동차 815만9145대 중 221만5834대(27.2%)가 결함을 시정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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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무보험 및 리콜 미시정 차량으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관계 부처의 철저한 단속과 계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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