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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 차 강수정은 홍콩에서 알콩달콩 생활을 하고 있는 중. 강수정은 "지금 집에 못 간지 7개월 째다. 남편은 홍콩에 있다. 자가격리를 계속할 순 없으니 본의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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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몇 가지 단점은 있다. 다 잘 맞는데 잔소리를 말 안했다. 정말 저랑 성격이 잘 맞는데 한 가지 잔소리가 많은 게 흠이다. 저는 방송을 보면서 송창의 씨가 말이 많다고 생각을 안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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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서장훈씨만큼의 재벌은 아니다"라면서도 "어렵지 않은 정도다. 남편은 그냥 '내버려 두자'고 하더라. 우리가 가진 것보다 적게 봐주면 문제지만 크게 봐주면 문제가 아니라고 해더라"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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