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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각) '맨유가 영입 협상에 진통을 겪고 있는 산초 영입 대신 베일 영입를 진지하게 고려하기 시작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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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주급 보조 의향에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가 희망하는 완전 이적보다는 1시즌 임대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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