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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정은 결혼 당시 불거진 남편의 재벌설에 대해 "둘이 좋아해서 잘 만나 결혼했는데 오해가 많더라. 남편은 재벌이 아니다. 금융계 다니는 직장인이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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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반응을 묻는 질문에 강수정은 "(남편은) '내버려 두자'고 하더라"면서 "우리가 가진 것보다 적게 봐주면 문제지만, 크게 봐주는 건 뭐가 문제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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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놀랍게도 남편 분이 90% 이상 맞았다더라"라고 놀라워했다. 강수정은 "자기 전에 한 번씩 들여다볼 정도로 바랐다. 그런데 단점은 있다. 정말 저랑 성격이 잘 맞는데 한 가지, 잔소리가 많은 게 흠이다. 저는 방송을 보면서 송창의 씨가 말이 많다고 생각을 안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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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그래서 재벌설이 나온 거 아니냐"라며 놀라워했고, 강수정은 "근데 연애를 2년 반을 넘게 하다보니까 점점 줄어들더라. 나중에는 옆자리 딱 하나 샀다. 결혼 후에는 두 개만 산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