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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의 공식 팬카페인 '민호특공대'의 해외 팬들은 "오랜 무명 생활 가운데에도 10년 이상 소외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는 장민호의 나눔 행보에 동참하고 싶다"며 "특히 코로나 19로 고국을 방문하지 못해 아쉬운 팬들의 마음과 장민호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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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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