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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뷰티업계는 성별을 뛰어넘는 젠더리스 모델이 큰 인기인데, 지방시 뷰티 모델이기도 한 그에게 이러한 현상에 대한 소감을 묻자, 강다니엘은 "젠더의 경계를 허무는 데 제가 특별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는 "너무나 당연하게 다양함을 존중받아야 하는 시대니까요. 우리 가족만 해도 제가 뷰티 모델이 됐다고 하니 외할아버지는 '다니엘이 광고하는 루즈를 나도 사야겠다'라며 기뻐하실 정도예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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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스로 강다니엘을 정의하는 수식에 대해 "나를 특정하는 말로 정해놓고 표현하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것, 그게 지금 저에게 제일 중요한 모토 같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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