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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요즘 같은 시국에는 마스크만큼 위생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도 덜어먹는 습관을 길러줘야 하는 것 같아요"라며 "얼마전부터 저도 철저하게 덜어먹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물론 집에서도요. 우리가 하나씩 만들어가는 작은 습관이 하루빨리 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지름길 이라는 거"라며 덜어요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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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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