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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DB의 유니폼을 입은 오누아쿠는 40경기에 출전해 평균 14.4점-10.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DB는 새 시즌을 앞두고 오누아쿠와 일찌감치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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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5년 동부(현 DB)에 지명된 후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한 다쿼비스 터커는 '선수자격 상실'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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