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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트넘은 아르카디우스 밀리크(나폴리), 트로이 디니(왓포드), 안드레아 벨로티 (토리노)등 많은 공격수들에게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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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바스 도스트는 무리뉴 감독이 원하는 프로필을 가진 선수다. 신체적으로 강하고 경험 많은 선수다"며 "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바스 도스트의 몸 값은 510만 파운드(약 77억 원)이다"고 밝혔다. 이어 "프랑크푸르트는 완전 이적을 바라지만 토트넘은 임대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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