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35일만에 2루수로 선발출전했던 김선빈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할 예정이다. KIA 윌리엄스 감독은 "김선빈이 부상 이후 가장 많은 7이닝을 수비했었다"면서 "오늘은 벤치에서 대기를 하고 내일 9이닝을 소화할 계획이다. 그 이후엔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