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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모아의 치아에 실을 연결해 뽑는 김미려의 모습이 담겼다. 기대에 차 해맑게 웃고 있는 모아와 달리 김미려는 겁을 먹고 "못 하겠다"고 망설였다. 이어 결심한 듯 "하나 둘 셋"을 외치고 모아의 이마를 탁 쳤다. 모아는 깜짝 놀란듯 잠시 멈췄으니 실에 대롱대롱 매달린 치아를 보고 다시 환하게 웃었다. 모아의 씩씩하고 의젓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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