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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승점 35)은 연승행진을 '3'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상승세 속 파이널 라운드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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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팔라시오스는 동작이 커서 그렇지 상대에 위협을 주는 선수는 아니다. 지금 당장 일류첸코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아쉽다. 선수들에게 마인드 컨트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슴은 뜨겁지만 머리는 차갑게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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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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