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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16일 조세 무리뉴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상대팀인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 개개인 보다는 팀이 인상적이었다. 로코모티브가 우리보다 더 좋은 몸 상태에 있다. 이미 5번의 리그 경기를 치렀고, 몇 달 전 컵대회 결승전과 불가리아 슈퍼컵 경기도 치렀다"고 상대팀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는 "단판승부고 원정 경기며 녹아웃 매치다. 우리는 이 경기가 매우 중요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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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트넘은 9월 살인 일정을 시작했다.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원정 경기를 마치면 바로 20일 사우스햄튼과 리그 원정 2라운드 경기를 치러야 한다. 3일 후 레이턴 오리엔트와 원정 카라바오컵 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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