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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BS2 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연기를 선보이며 청소년 연기상을 받은 안서현은 이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서 옥자를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는 산골 소녀 미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황금촬영상 시상식 아역상과 마카오 국제영화제 차세대 스타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지난 3월부터는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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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로 지쳐 있을 건축인과 영화인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신중하게 프로그램을 구성한 올해 SIAFF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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