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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다리오 베네데토는 1경기 출전 정지, 조던 아마비는 3경기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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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와 더 선 등 영국 현지 매체는 '네이마르와 리옹 수비수 알바로 곤잘레스 사이에 인종 차별 문제가 불거졌다. 프랑스 관리기관 LFP가 조사에 나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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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네이마르가 곤잘레스를 f ***** g q *** r라고 불렀다. 네이마르는 곤잘레스가 자기를 monkey son of a b****라고 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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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 역시 '인종차별을 하지 않았다'고 적극적으로 부인했고, 리옹 역시 곤잘레스가 난투극 이후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