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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하라는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트'를 통해 "우리(토트넘)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대체자를 찾지 못했다. 알리는 그 10번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며 "베일이 합류하면 아마도 오른쪽 윙으로 뛸 것 같다. 이 자리에는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바인, 에릭 라멜라가 있다. 베일을 데려오기 위해 한 명을 내쳐야 한다면 이들 중 한 명을 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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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일은 현지시간 17일 오전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는 베일이 마드리드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런던으로 이동해 협상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베일은 레알에 입단하기 전 2007년부터 2013년까지 토트넘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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