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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효진은 10년만에 하는 드라마 복귀에 대해 "아이를 키우는 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은데 상황이 그렇지 못하니 일부러 드라마나 영화를 보지 않고 지낸 적도 있어요. 그동안은 저를 찾아주는 작품이 있어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못 하긴 했지만, 만약 앞으로 작품 제안이 없다면 단역부터 다시 시작할 마음으로 늘 연기에 대한 각오와 진심을 품고 있었어요. 6년 정도 대부분의 시간을 '수인이 엄마'로만 불리고 매일을 육아와 살림에만 기울이다 보니 이번 '사생활'출연을 결심하고 두려움도 컸어요.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여러분께서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고 각오를 남겼다. 서현은 새로운 드라마에 대해 "일상생활을 할 때도 서현이 아닌 '차주은'이 되려고 해요. 어떤 상황을 마주쳤을 때도 주은이의 입장에서 질문을 많이 던지곤 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답을 찾다 보면 주은이가 품고 있는 내면적 특징이나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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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과 서현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퍼스트룩 20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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