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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쓰백'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게 될 8인의 멤버들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가영(스텔라), 나다(와썹), 레이나(애프터스쿨), 세라(나인뮤지스), 소연(티아라), 소율(크레용팝), 수빈(달샤벳), 유진(디아크)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백지영(프로듀서 겸 인생 멘토)과 송은이(인생 매니저 겸 멘토), 그리고 윤일상(인생곡 마스터)과 함께 손을 잡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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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결혼해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소율과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는 유진, 그리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고 있는 가영이 가수 활동에서 얻게 된 남모를 트라우마를 고백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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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후배들의 과거와 현재를 지켜보던 백지영과 송은이는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하는가 하면, 윤일상은 "아이고 세상에,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을거야 그 어린 나이에"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 '미쓰백' 첫 방송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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