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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이브닝스탠다드는 16일(한국시각) '다이어가 하프 타임에 교체된 알리에게 힘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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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결국 무리뉴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를 꺼내 변화를 줬다. 알리를 빼고 무사 시소코를 투입했다. 불과 45분 만에 그라운드에서 물러난 알리. 일각에서 '무리뉴 감독과 알리의 사이가 틀어졌다'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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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축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큰 선수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반응하고 나아가야 하는지 알리는 알고 있다. 거기서부터 계속 밀고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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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