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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현경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찾아온 게스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을 열고 위풍당당히 등장한 김수로를 발견한 오현경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는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가움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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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오현경은 제주도에서 운영할 '오탁여행사'에 대해 탁재훈과 의논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게스트에게도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며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오현경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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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현경은 똑 부러지는 말솜씨와 능숙한 요리 실력 등 다채로운 매력을 에피소드에 녹여낸 것과 더불어 앞으로 펼쳐질 도전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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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