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복잡한 게임 조작 없이도 알아서 전투하고 성장하는 방치형 게임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쉽게 육성이 가능하다고 네시삼십삼분은 강조했다. 특히 편의성이 강화된 육성 시스템, 이용 자 간 대결(PvP)과 길드 보스전 등과 같은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개성 넘치는 40여 종의 캐릭터를 제공하며, 특정 캐릭터마다 각자 자기만의 이야기를 더한 교감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CBT 참가자 중 설문조사에 임한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원스토어 포인트 1만 점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