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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1세. 웨일스의 에이스이자 전설이다. 2013년 이적료 8500만 파운드. 세계최고의 금액으로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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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과 불화설이 심해졌다. 전력에서 제외됐고, 루비콘 강을 건넜다. 급기야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영입하는 팀에게 절반의 연봉을 부담한다는 조건까지 내걸면서 이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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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떠날 때 항상 돌아오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토트넘에서 시작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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