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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 늪에 빠진 부산은 4승 9무 9패 승점 21점 10위로 정규리그를 끝마쳤다. 강등권인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18점)와의 승점차는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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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 대해 "전체적으로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꼈다. 몰아붙이는 상황에선 골을 넣어줘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득점을 못하면 (팀 분위기가)다운이 되고 체력이 배로 증가한다. 그런 느낌이었다"고 아쉬워했다. 부산은 하프타임에 박종우 김승준을 빼고 김정현 김병오를 투입했지만 후반에 반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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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 감독은 이날 허리 부상으로 결장한 주전 공격수 이정협에 대해 "지난 경기에 12분 정도를 뛰었다. 그런데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금은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며 결장 기간이 길어질 수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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