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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경기 후 BT스포츠와의 경기에서 "엄청났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골을 넣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다. 4개의 대단한 어시스트를 한 케인가 함께여서 4골을 넣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생각에는 케인이 오늘 경기 MOM(맨오브더매치(Man of the Match)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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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에 대해서는 "정말로 중요했다. 전반 말미였다. 우리는 전반 내내 고전했다. 우리가 바라던 모습은 아니었다"고 했다. 손흥민은 "우리는 승리할만 했다. 후반전에 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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