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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쉴드구스 이불속은 해풍이 부는 지역에서 자란 시베리아산 구스 충전물로 다운볼이 크고 공기 함유량이 높아 보온성이 우수하다.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만들어졌으며, 수면환경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더블쉴드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삼출 현상(털 빠짐)을 최소화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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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숭연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팀장은 "호텔식 베딩은 홈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2030세대부터 실용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침구를 좋아하는 4050세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호응을 받고 있어 이번 가을 겨울 시즌에도 적극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침실 공간을 연출하고 싶은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활용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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