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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양 구단이 주고받을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275억원)선에서 정해질 예정으로, 맨유는 선수측에 연봉 400만 유로(약 55억원)와 5년 계약을 제시했다. 400만 유로는 현재 포르투에서 받는 연봉의 4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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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책으로 떠오른 인물이 브라질 풀백 텔레스다. 텔레스는 그레미우, 갈라타사라이, 인터밀란(임대) 등을 거쳐 2016년부터 포르투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3월 브라질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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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수비불안을 노출하며 크리스털 팰리스에 1대3 충격패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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