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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성범은 21일 스포츠조선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어제 밤에 지인한테 이 얘기를 전해들었다. 필리핀 한인들을 많이 알아서 행사를 많이 간다. 체육대회도 가고 송년회도 가고 행사도 다니는데, 가면 숙소를 잡아준다. 호텔 세개가 뭉쳐있는 데다. 가족 여행 가기도 좋고 그런 데라서 항상 거길 잡아주는데 거기 가운데 지하에 카지노가 있고 가운데에 쇼하는 무대가 있다. 거기서 집사람과 가족 여행을 가는데 현지 가수들이 와서 쇼도 하는데, 그걸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 논다. 사람들이 본 것은 당연하다. 70%가 한국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봤다는 사람들이 진보 유튜브를 하니까 반대 생각을 가진 분들이 그런 애기를 하는 거다. 그걸 가지고 제보를 받았다고 하는 거다. 내용을 봤더니 실체도 없이 제목을 그렇게 달아서 실검 1위를 만드느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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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범은 유튜브에서 시사 이슈 등을 다루는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현재 구독자는 20만명 이상. 김용호 씨의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강성범은 유튜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강성범은 "오늘이나 내일 중 유튜브를 통해 전면 반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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