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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철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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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결혼을 생각한 적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김영철은 "결혼 생각했던 적은 7년 전. 그때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그 여성분과 만나고 있는 게 기사화가 됐다. 그 분이 너무 부담스러워했다. 회사에서도 알게 되고 '이 사람이 너냐'고 묻지 않겠나. 그게 막 일이 좀 커지면서 안 좋게 헤어졌다. 마흔이 넘으니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상대방이 연예인을 부담스럽다고 한 적도 있다"며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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