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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비주얼 파티' 콘셉트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위클리 멤버들은 톡톡 튀는 매력과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선 트렌디한 가을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데뷔한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게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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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데뷔한 위클리는 올해 등장한 걸그룹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약 5주간의 데뷔 활동에 대해 조아는 "길다하면 길고 짧다하면 짧은 시간 동안 많이 성장한 것 같다. 무엇보다 멤버들과 새로운 추억이 많이 생겨서 좋다. 빨리 다음 활동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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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같은 회사 선배 그룹 에이핑크를 롤모델로 꼽은 위클리는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존경한다. 특히 데뷔 10년차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에너지, 끈끈한 팀워크를 닮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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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비하인드 컷,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텐스타'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