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류현진은 후드티 차림으로 배트를 어깨에 걸친 채 등장했다. 내외야의 동료들에게 펑고를 쳐주는가 하면, 손으로 뭔가 지시를 하는 모습도 있다. '똑똑히 보라'고 말하듯 손가락으로 자신의 눈을 가리키기도 한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최근 소속팀의 타격 부진과 수비 실책 등에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0일 필라델피아 전도 마찬가지다.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QS, 6이닝 3자책 이하)를 했지만 패배를 겪었다. 1루수 트래비스 쇼가 공을 포구하는 과정에서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지는 실책이 나오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